<목회일지> 선교란? 선교란? 선교는 라틴어 로 미토 (mitto) 이며, 어원의 의미 로는 “보내다” 란 의미의 동사 입니다.선교는 라틴어 동사 mitteer(보내다. 파견하다)라는 단어의 어원으로 하고 있으며, 영어로 선교를 의미하는 mission은 특별한 임무를 부여받고 파송되는 것을 뜻 합니다. 영어의 mission(선교)와 missionary(선교사)는 라틴어 mitto에서 유래된 말 입니다. 그 의미는 '보냄을 받은자'라는 뜻 입니다. 즉,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 입니다. 그래서 '선교'라는 단어가 성경에 특별히 없습니다. 왜냐면 성경전체의 스토리가 선교에 대해서 말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선교를 제일 먼저 계 획 하신것도 하나님 입니다. 에베소서 1:4 창세전에 택하사 거룩하고 흠이 없게 히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 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러서 가나안 땅으로 보내고 그곳에서 축복의 통로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요셉을 애굽으로 보내셨고, 성경의 수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어 복음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각 열방으로 보내졌고, 지금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전 열방에 보내고 있는 것이 선교 입니다. 저에게 선교란?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알고 그 마음을 흘려보내는 것이다 라고 신앙 고백을 합니다. 로마서 5:8절의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확증을 알려면 우리가 먼저 죄인 임을 고백함이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그러한 죄인인 우리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는 것을 온전히 마음으로 고백하고 알아야만 하나님 아버지의 확증된 사랑을 알며, 체험 하며, 그것이 사실이며 우리의 삶속에서 실제로 살아 있는 것 입니다. 그렇기에 그 마음을 흘려 보내야 하는 것 입니다. 깨어진 세상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아파 하시는지 그 사랑을 부어주시는 것 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 이라도 아는 부족한 우리가 아버지의 눈물이 있는 곳에서 조금이라도 아버지의 마음을 흘려 보낼수 있도록 사용하여 주세요 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세상을 향한 아버지의 눈물이 있는 곳이 교회 이며, 아버지의 기쁨이 있는곳, 은혜가 있는곳 그곳이 교회 입니다. 굶어 죽는 아이들을 보며 울지 않는 분은 우리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들은 왜 그렇게 버려지고 힘들게 살아갈까?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우리가 성경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며 하나님이 찾고 있는 것 입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이며, 우리에게 주시는 외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