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tions

Devotions

Title2025년 4월 25 일 오늘의 묵상 로마서 1: 24 - 27절2026-02-23 04:47
Name Level 10

2025 4 25 오늘의 묵상

1.   오늘 읽을  내용 : 로마서 1   

2.   본문 묵상: 로마서  1: 24 - 27

3.   생각해보기

  하나님을 알되 영화롭게 하지 않는 사람의 결과는 어떠하다고 하나요?

- 사람들이 또는 교회에서 또는 각자의 삶에서25절의 행동을 하며 살아가는 것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하며 회개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순리되로 (natural) 사용하지 않는다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4.   Key verse : 자신이 정하세요

   말씀에 뜨기 ( 부분은 성경 공부에 해당하는 부분으로써 위의 내용을 기록하시거나, 오늘 읽은 말씀에서 주는 main 메세지를 적은 입니다)

 그런 결과로 그들은 그들의 생각과 마음의 정욕되로 그냥 더러움에 내어 버렸기 되어 그들이 몸을 서로 욕되게 하였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 그들은 자신의 방법으로 쾌락을 즐기며, 마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다하며 살아가는 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그들의 몸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주 되시고 생명의 설계자 되시는 하나님이 다스리심을 믿는 세상에서는 '자연스럽다' 말이 하나님의 목적과 설계에 들어 맞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말하는 의미 인간의 성에 있어서 동성애적인 무질서가 신체적인 문제에서 기원하든, 사회적 역기능 때문에 생기는 것이든 , 아니면 개인적인 원의 문제이든 관계없이 어떤 경우라도 동성애를 '선하다' '자연스럽다', '정상이다' 라는 뜻으로 정의내리지 못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날때부터 호르몬의 문제로 어쩔수 없어 라고 한다면, 불쌍 하기는 하지만, 기독교안에서 이러한 행위를 동의 하는 행위는 하나님의 방법과 질서에는 완전히 다른 자신들만의 기준으로 정하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육체적인 근원에서 오는 것은 결코 인간 위주의 방법이지 하나님의 방법은 아니며, 육체적인 뿌리를 것은 결코 올바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고 듣기 (오늘의 말씀 중에서 나에게는 어떤 하나님의 성품 이나,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게 되는지 기도하며 또는 하루 종일 말씀 묵상하며 하나님을 배우는 부분입니다)

질서의  하나님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순리는 따르것은 그리스도인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포함 되므로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야 함을 다시 한번 깊게 배우게 됩니다.

   오늘의 삶의 적용 (오늘의 말씀을 나의 삶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할애 대해 기록하는 부분입니다)

 

오늘의 말씀이 너무도 이시대에도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기에, 나의 삶에 무엇을 적용할까? 아무리 생각하고 고민하여도 적용할것은 없지만, 다만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 라는 마음이 들기에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알기를 구하는 내가 되길 기도하게 됩니다.

   기도 (묵상을 후에 나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