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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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5년 4월 24 일 오늘의 묵상 로마서 1: 18 - 23절2026-02-23 04:47
Name Level 10

2025 4 24 오늘의 묵상

1.   오늘 읽을  내용 : 로마서 1   

2.   본문 묵상: 로마서  1: 18 -  23

3.   생각해보기

  하나님을 알수 있는 것은 어떠한 것이 있다고 하나요?

- 왜 많은 사람들은 마치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며 나는 알지 못했다고 하며 살아간다고 성경은 증거하나요?

- 사람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이 로마시대에만 해당 될까요? 아니면 아직도 동일 한가요?  

4.   Key verse : 자신이 정하세요

   말씀에 뜨기 ( 부분은 성경 공부에 해당하는 부분으로써 위의 내용을 기록하시거나, 오늘 읽은 말씀에서 주는 main 메세지를 적은 입니다)

-              19절에는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그들속에 보임 이라 라고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2:15 어떤 이들은 양심이 증거가 되어 하나님을 안다 라고 하고 있으며, 디모데 전서 4장은 양심이 없는 사람들을 가리켜 믿음이 없는 사람들 이라고 합니다.

본문 20 말씀 “창세전 부터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졌나니, 저희가 핑계 하지 못할 이라” ,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자연 모든 만물을 통해 알게 하셨다 라고 하고 있기 떄문에 우리가 없다, 살아계시지 않는다 라고 핑계 할수 없다 라는 입니다. 말씀을 기독교적인 언어로는 자연 계시 라고 합니다. , 자연 만물에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분명히 보여 알게 되었다고 말씀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함에 마음이 어두워 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하나님을 알기는 알지만, 하나님을 영화 롭게 여기지도 아니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방법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말은 하나님을 섬긴다 하면서 경건한 하면서 실제의 삶에서는 하나님이 전혀 주인 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